02.2018 - 01.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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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우리가 더 이상 캔자스에 있지 않은 것 같아." — 도로시, 오즈의 마법사

아예 새로운 경험

중학교 졸업식. 특별히 즐겁진 않았음. 아직도 연락하는 중학교 친구는 없음. 중학교를 생각한다면 사춘기 특유의 그 분위기가 떠오름. 나 역시 사춘기를 겪지 않았다고 할 순 없지만, 뜻을 세우고 정진하는 나에게 주변의 거의 모든 것, 심지어 수업과 선생님들조차도 distraction으로 느껴짐

민사에서의 첫 1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