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.2025 - 07.20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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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최고의 시절이었고, 최악의 시절이었다."
— 찰스 디킨스, 두 도시 이야기

지분 문제

CEO 되겠다고 JH이랑 싸운거

Ma 씨 여자랑 콜 -> 내가 혐오했지만 동시에 미래의 나 같은 기분이 들어 오싹했음.

막판 출장 등등

DH가 떠나겠다고 했다가 내가 되돌리고 금주 깨고 술 마심.

데모데이 진입